라이나생명 'Digital Experience/DX 딥 다이빙 워크샵' 진행

APPSDESIGN_LINA_Workshop_005.JPG
APPSDESIGN_LINA_Workshop_006.JPG

라이나생명 본사에서 앱스디자인 이종원 대표는 2018년 2월 6-7일, 'Digital Experience Deep Dive Workshop' (디지털 익스피어리언스 DX 딥 다이브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09.JPG

2일에 걸쳐 진행된 디지털 익스피어리언스 워크샵 과정을 통해 라이나샘명 임직원분들이 사용자 중심 상품, 서비스 디자인 기획에 대해 이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익스피어리언스의 개념 이해 및 CX UX를 기반으로 한 상품 서비스의 기획 방법론을 워크샵을 통해 부서별로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11.JPG

금융권 및 생명 보험사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이슈들과 주요 문제점 및 해결 과제를 중심으로 해서, 각 부서별로 디자인 씽킹에 기반을 둔 DX CX 워크샵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워크샵을 진행하기 위해 디자인 씽킹, 린 UX, 더블 다이아몬드, 구글 디자인 스프린트 등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학습을 하고, 워크샵에 수행 할 주요 방법론의 이해와 적용, 실무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23.JPG

또한 실제 UX 디자인 기반 프로젝트의 특징과 사례,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3가지 - 조직의 요구 사항 + 고객 요구 사항 +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매칭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학습하였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24.JPG

이론 및 사례 연구 수업 이후에는 워크샵을 위해 팀별 셋팅을 진행하고 팀별 이니셜 미팅 및 요구 사항 분석을 들어갔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12.JPG
APPSDESIGN_LINA_Workshop_013.JPG
APPSDESIGN_LINA_Workshop_017.JPG

팀 세팅 완료 후, 주제 선정 및 아이데이션을 통해 이슈를 구체화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자유 연상 및 브레인스토밍을 본격화하였습니다.

이후 각 팀별, 주제별로 각각의 방법론을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가설을 설립하여 그에 따른 방향성 도출 및 MVP를 구체화하였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26.JPG

워크샵이 진행되는 동안, 단계별로 방법론을 수행함에 따라 앱스디자인 이종원 대표의 1:1 퍼실리테이션 및 컨설팅이 병행되었으며, 실무 중심의 워크샵을 계속해서 이어 나갔습니다.

APPSDESIGN_LINA_Workshop_030.JPG

중간 과정에서 의견 공유 및 MVP 설정 등과 관련하여 의견을 발표하고 수렴하여 1차 방향성을 구체화하였습니다.

가설 및 제작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하여 유사 사용자를 섭외하여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 관점의 이해 및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 안을 도출한 후에는, 이를 종합하여 최종 안을 발표를 통해 워크샵 참여자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반의 워크샵보다 짧은 2일간의 과정이었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 사용자 중심 상품 서비스의 기획의 중요성과 그 구체적인 방법론, 디자인 프로세스 및 CX UX 디자인에 대해 이해하고, 이러한 것들을 기반으로 하여 Digital Experience /DX의 핵심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워크샵 종료 후 강의 평가를 진행하였는데, 5점 만점에 6점 주신 분들도 많이 계셨다는 후문이 ㅎㅎ

APPSDESIGN_LINA_Workshop_02.JP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대응을 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라이나생명 임직원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