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DX 전략 및 기획 딥다이브 워크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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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디자인 이종원 대표의 퍼실리테이션으로 진행된 신한금융그룹 Digital Experience (DX) 딥다이브 워크샵이 9월 13일부터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3일, 총 21시간동안 진행된 본 디지털 익스피어리언스 DX 기획 및 전략 디자인 워크샵 과정에는, 신한금융그룹 내의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투자,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생명, 신한데이터시스템  임직원분들께서 참여하여 현업의 이슈를 해결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무 DX 전략과 CX/UX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분야에 있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디지털 이노베이션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에 현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여러 가지 주제와 과제, 실무 프로젝트를 본 워크샵을 통해 문제 구체화, 범주 설정, 고객 정의, 플로우 및 저니 맵핑과 같은 실무 UX 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방향을 재정립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UX 디자인의 정의와 구성요소, 디자인 프로세스와 디자인 씽킹 등의 핵심 개념을 이론으로 이해한 후, 실제 프로젝트 주제 선정 및 해결 과제를 구체화하여 이를 디자인 방법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워크샵을 구성하였습니다.

본 워크샵에는 특별히, 앱스디자인에서 CX 기반으로 DX를 기획할 수 있는 UX 디자인 프로세스 및 프레임워크를 새롭게 구성 개발한 내용을 중심으로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으로 구체화된 산출물 및 이슈를 도출할 수 있었으며, 실제 본 워크샵에 참여한 분들께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기존의 제시 제임스 개럿의 사용자 경험 모델 및 최신 트렌드인 멀티 디바이스 기획 프레임워크 등을 활용하였으며, 페이퍼프로토타입 제작 및 디지털 프로토타입을 활용한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타당성을 높임과 동시에 프로젝트 팀원들 또한 사용자 관점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각 회사, 부서 및 상황별로 각기 해결해야 하는 과제와 내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를 디자인 프로세스와 방법론에 근거하여 하나씩 단계적으로 정의 및 규정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여 테스트를 통해 검증을 함으로써, 추후 현업 복귀 후에도 워크샵에서 얻은 산출물을 활용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최종 솔루션을 도출하였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강도높은 DX 워크샵이었음에도 높은 집중력과 참여도를 보여주신 신한금융그룹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워크샵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프로젝트 보드 앞에서의 팀별 단체샷은 필수죠 ㅎㅎㅎ

다음 워크샵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