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디자인 고등학교에서 모바일 앱 UX UI 디자인을 강의하였습니다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고 있는 9월 2일 금요일, 앱스디자인 이종원 대표는 모바일 앱 UX UI 디자인 강의로 홍익 디자인 고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언덕 위에 위치한 홍익 디자인 고등학교는 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가다 오면 나오는데, 건물이 디자인 고등학교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덕 위에 위치한 홍익 디자인 고등학교는 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가다 오면 나오는데, 건물이 디자인 고등학교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고등학교답게 깔끔하지만 포인트가 있는 건물이 눈에 뜁니다. 

디자인 고등학교답게 깔끔하지만 포인트가 있는 건물이 눈에 뜁니다. 

 오늘의 강의는, 이름이 'DiD.lab'이라고 적힌 멋진 강의실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의 강의는, 이름이 'DiD.lab'이라고 적힌 멋진 강의실에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특강 워크샵 형식으로 진행된 오늘 수업에서는 UX 디자인 프로젝트 진행에 중요한 3요소로 '사용자', '미디어', '프로젝트 목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이를 상황과 능력에 맞추어 조율하고 추진하는 방식에 대한 이론과 실제 사례를 학습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에 있어 사용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그 요구 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습은 우선,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인터뷰를 근거로하여 모바일 앱의 UI 와이어프레임 스케치 및 UI 스토리보드, 프로토타입 제작을 실습하였습니다. 사진에서 앱스디자인의 모바일 앱 UI 스케치 미니 노트를 활용하여 신속하게 모바일 앱을 스케치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의 UI 와이어프레임 스케치 이후에는 전용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앱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팀 1차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후 인터뷰이에게 모바일 앱 디지털 프로토타입을 보여주어 개선 사항이 충분히 반영되었는 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처럼 모바일 앱 프로토타입의 내부 테스트 및 사용자 점검을 마친 후에는, 외부(?) 학생들의 Before-After 디자인 프리뷰 및 간략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사용자들에게도 개선된 UI가 보편타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실습도 재미있게 따라와주는 학생들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핵심 이론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11월경에는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수업 및 디자인 프로그램 스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때에는 프로젝트 리딩 및 유니티 3D, 블랜더를 활용한 3D 디자인, 스케치 Sketch 프로그램을 활용한 모바일 앱 GUI 디자인 과정 등을 강의할 예정입니다.